쑥쑥 잘크는 밤비노 바리야
받아보니 총 두촉인데
얘랑
얘가 울집 와서 난 각 촉의 신엽들이야
첨에 올라올땐 고스트처럼 올라와서 빛을 줄여야하나 했는데
상시 흙을 촉촉하게 해놓다보니 고스트들이 탈거 같아서 그냥 빛자리에 뒀어
실제로 우려대로 큰촉에선 고스트같아 보이는 넘이 나오고있지만
작은촉은 아닌거 같다! 다행
인트리랑 안스 씨발아 그놩
인트리들은 하나빼고 전부 째깐한 포도알 물었어
근데 원래 뿌리가 생기는게 아니라 포도알이 생겨?
아 이게 구근이니까 얘가 뿌린가..?
(멍충)
왼쪽 젤아래 안스씨앗 하나는 저번에도 곰팡이펴서 과산화수소 투척해줬는데도 이틀만에 또 생겼길래
씨앗 자체가 간거 같아서 꺼내 버림
나머지도 아직 감감무소식이네…훔
아르젠 신엽은 붉게 물들고있는데
그 아래 빼꼼 보이는 다른쪽 신엽 하나는 영 커지질 못하는게 탈락할거 같다 떼잉
러너도 물 안말렸는데 마르고있는거 같고 킝
어렵구만
가로본능이던 밀필드로즈 꽃대는
이틀만에 허리를 곧게 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빛 먹어야지 니가 어딜가
리들리 포자엽에 포자가 점점 차오르길래
언젠가 갤에서 본 글에서 박쥐란 포자받을때 이렇게 하길래 따라해봄
저번엔 흔적도 없이 흩어날려진 포자… 이번엔 제발..! 성공하자
알보 신엽 녹지분 이상무
핑프 신엽은 왜 항상 저래 괴로워보이게 나올까
와중에 줄기랑 잎 끝 무늬보소
이전잎
그전잎
전전잎
반반잎은 이제 쥬거가
그리고 마참내..!!!!
마참내! 아가베 BB 가시 하나가 툭 하고 웅크린 몸을 뗐어!!
지문을 만들고 떨어져나오기 시작하니 이제 드뎌 얘도 신엽성장을 시작하는건가
두근두근해
그리고 2주전 칼춤 후 물꽂이 해뒀던 애들이 일제히 뿌리를 내고있다
이집 문희 맛집이네! 하찮은 포도알도 너무 귀엽닼ㅋㅋ - dc App
포도알 넘 귀여운데 이제부터 어째야할지..??? 흙에 언제 가야할지모르겠엉
지금 옮겨도 괜찮을꺼같은뎅? 아니면 본잎이 좀 더 초록색 띄고 옮겨도 될듯하공
본잎이란게 포도알맹이 말하는거지?? ㅇㅋㅇㅋ 좀만 더 기다려야지 녹일까봐 무서워
포도알 말고 씨앗 붙어있는 반대쪽에 살짝 뾰족하게 나온거! ㅋㅋㅋ 잘 자랄꺼양 너무 걱정하지말어
ㅋㅋㅋㅋㅋㅋ화내지마쎄영ㅋㅋㅋㅋ
나도 밤비노 바리 드뎌 샀다 배송중 두근두근
오오 추카추!!! 무천이 튼튼한 애로 와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