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자들끼리 밥그릇 싸움하는거라서 다 불편하다는 말이 맞는걸까?


공식적으로 가져오려고 노력한 A는 정작 모든 일 처리는 공식사가 할거다 하지만 이런 부분들에 대한 정보는 정정하고자한다

‘다양한’ 경로를 보유한 b는 법적인 문제 없으니까 팔거고 나는 전문가다

물론 둘다 결국 다른 사람 식물 가져와서 파는거고 솔직히 난 a가 비싸게 파는것도 좀 별로긴 했음 그치만 안스류야 공급이 없으면 고가였다가 후루룩 가격 떨어지는거 흔하기도 했고 지금 내가 안사면 그만이지 싶었는데

이번 사건이 둘다 똑같다고 결론 날 일인가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