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화초에 분갈이흙이랑 산야초 왕창 섞어서
쓰는데 예전에 상토만 썼을때와 다르게
식물들이 힘이 없어 보여요
생육조건은 해도 잘 들고 통풍도 좋고해서
변한게 없는데 정말 흙의 차이거나
아니면 기후변화 때문인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