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한테 병문안 선물로 받아서 7년째 키우고 있는 천냥금인데
얘때문에 요즘 너무 고민이 많아요
날이 갈수록 키가 커지고,
요새는 옆에 자그맣게 애기도 자라기 시작했는데
화분을 더 큰걸로 바꿔줘야 할것 같고
또 그러자니 그러면 평생동안 화분 크기를 키워주며 살아야 하나...
나는 돈도 잘 못 벌고, 좁은 집에 사는데ㅠㅠ
얘는 어디까지 크는걸까 싶고
삽목번식법에 성공시켜 다른 사람한테 보낼수도 있고
가족들은 이제 새로 번식을 시켜 성공하면 큰애는 버리던가 하자는데
정이 많이 들어서 다른 사람한테 보내기도,
번식시키고 큰놈을 죽이기도 싫구요
얘 집 새로 사주려면 돈 빡시게 모아야 겠네요 하ㅜㅠㅠ
얘 키만 좀 줄여줄수 없을까요??
무턱대고 잘랐다가 그대로 죽을까봐 너무 불안해요
돈만 있으면 전문가라도 고용해서 가지치기를 해주고싶어요
얘때문에 요즘 너무 고민이 많아요
날이 갈수록 키가 커지고,
요새는 옆에 자그맣게 애기도 자라기 시작했는데
화분을 더 큰걸로 바꿔줘야 할것 같고
또 그러자니 그러면 평생동안 화분 크기를 키워주며 살아야 하나...
나는 돈도 잘 못 벌고, 좁은 집에 사는데ㅠㅠ
얘는 어디까지 크는걸까 싶고
삽목번식법에 성공시켜 다른 사람한테 보낼수도 있고
가족들은 이제 새로 번식을 시켜 성공하면 큰애는 버리던가 하자는데
정이 많이 들어서 다른 사람한테 보내기도,
번식시키고 큰놈을 죽이기도 싫구요
얘 집 새로 사주려면 돈 빡시게 모아야 겠네요 하ㅜㅠㅠ
얘 키만 좀 줄여줄수 없을까요??
무턱대고 잘랐다가 그대로 죽을까봐 너무 불안해요
돈만 있으면 전문가라도 고용해서 가지치기를 해주고싶어요
잘라서 밑은 버리고 윗부분 뿌리받은다음 심기
영화 레옹처럼 노지에 몰래 심어서 유기하기ㅋㅋ
키가 계속 크는 게 불편하면 윗부분 생장점을 잘라보면 어때요?
어지간해서 가지치기 했다고 죽진 않을텐데.. 가지치고 나온걸로 삽목해보고 결과따라 결정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