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아 에렉타 3년째인데 올해 가장 예뻐서 자랑할래(1년차)그냥 가져온 그대로 컸어(2년차)너무 빨리 깨워서 (2월인가) 웃자란 모습 ㅎㅎ(3년차)사실 원래 위에 키우던 에렉타는 못 깨어났고그녀석이 새끼 친 자구?가 다행히 깨어났어근데 잎이 엄청 많이 올라와서 예쁘지?그냥 내 새끼 자랑 ㅎ
아 너무 예쁘고 귀엽다 ㅜㅜ 내 위시인데 겨울철 구근관리 자신없어서 미루는중...
걍 단수하고 실내에 적당히 오브제로 두면되 어렵지 않아.
여름감자 포실포실 맛나지ㅋㅋ
와 뜨레봉 특유의 질감이랑 엄청 잘 어울려 너무예쁘다
자구가 화분 아래에? 아님 옆쪽으로??? 어느쪽으로 자라?? 나도 3년차인데(2번째 겨울을 남) 자구같은거 안보여 …
화분 엎어봤어? 안보이는 안쪽으로 주렁주렁 꽉 차 있더라구!
에 ..? 상상도 못했는데. . 얼마 전에 물줘서 엎지는 못할 거 같고. .. 씨앗으로 자라는 앤줄 알았는데 훔.
어어 겨울되서 자러가면 엎어봐~~ 비엔나소세지처럼 달려 있었어 ㅎ 너무 작은 애들은 못살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