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키우고싶다했는데 선생님께서 도와주시겠다고 씨앗이랑 화분을 사다주셨어요 학교에서 애들이랑 다같이 키웁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어요 정이 들었는데 먹어야 할 상황이 올 때가 문제입니다 아기처럼 키우고 하루하루 지나갈 때마다 식물이 커가는게 보람차고 기쁜데 이걸 먹기엔 토마토에게 미안하고 마음이 복잡합니다
드시는 쪽으로 말씀드리고 싶지만 정 미안해서 못드시겠으면 그러시면 됩니다 다만 이게 일반적으로 모두가 공감하고 동의할만한 내용은 아니니 선생님이나 친구들이 혹시라도 먹겠다 하면 그건 그것대로 받아들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