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릴때 서울에서 토끼 다람쥐 도마뱀까진 봤는데 가까운 산 깍아서 길만들고 나무베고 공원 도서관 같은거 지은 후로는 못보긴 했음 산 자체를 안가기도 했지만 ㅋㅋㅋ
새? 지금 우리집 앞의 다른 건물 옥상 정원에 매일마다 오던데... 노부부가 아침마다 올라와서 옥상 가꾸는데 보고있음 힘들겟다 싶으면서도 하루의 힐링이야.
나도 어릴때 서울에서 토끼 다람쥐 도마뱀까진 봤는데 가까운 산 깍아서 길만들고 나무베고 공원 도서관 같은거 지은 후로는 못보긴 했음 산 자체를 안가기도 했지만 ㅋㅋㅋ
새? 지금 우리집 앞의 다른 건물 옥상 정원에 매일마다 오던데... 노부부가 아침마다 올라와서 옥상 가꾸는데 보고있음 힘들겟다 싶으면서도 하루의 힐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