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성 사계 라일락 핑크 퍼퓸.
자스민, 꽃 치자, 금목서 등과 더불어서 향기가 고급지고 향긋하기로 유명한 라일락답게 꽃이 피면 테라스가 향기로 가득 해.
맞은 편 함박 자스민도 펴서 우리 집 테라스는 섬유유연제 향이 남.
날이 뜨거워지니 목마가렛과 장미들은 꽃이 작아졌는데 페튜니아는 그런 거 없이 꽃을 피운다.
에그타르트.
새벽 햇살이 유독 노란 느낌.(아침 6시 전에 찍은 사진이야.)
폼포넬라.
플로라 콜로니아.
블루문.
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
코스모스.
어제 고 장미 헤라클래스를 보내고 새벽 시간에 장미들을 점검했다.
한번 엎어봐야 하는 애가 하나 더 있는데....
새 촉 올리는 거 지켜봐서 영 더디다 싶으면 엎어볼까 싶네.
사계 라일락이있는줄 몰랐네!! 라일락 좋아하는친구한테 선물해야겠다!!
왜성이라서 화분에 심어도 그럭저럭 자라서 봄여름가을에 꽃이 피더라. 나는 만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