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조건 현관 밖에서 언박싱하고 화분은 들고나가서 농약 치고 그다음에 집으로 들여옴....
하봉미다(leina88)2023-07-06 11:43
답글
안 좋은 경험 당한 적 있음?
하 두렵다 분갈이해야 하는데
익명(172.226)2023-07-06 11:45
답글
바퀴 때문에 당한 적은 없는데, 집에서 방제 못하는 구조라서 식물 해충 때문에 그렇게 함
하봉미다(leina88)2023-07-06 11:46
답글
나도 강아지 있어서 신경 쓰였는데 밖에서 에프킬라 칠 좀 해야겠다
익명(172.226)2023-07-06 11:51
난 어제 지네3마리, 민달팽이 2마리 화분 흙 속에서 발견함. 보통 맨손으로 분갈이 했는데 아으.. 감촉..;;
암튼 화분 흙은 무조건 교체가 맞는거 같고..
바퀴는 흙 말고도 택배상자에 알 묻어오는 경우랑 중국산 목재가구들에서 오는 게 더 많아. 화분박스 안내다버려도 됨. 다른 경로로도 언제든 들어와
난 무조건 현관 밖에서 언박싱하고 화분은 들고나가서 농약 치고 그다음에 집으로 들여옴....
안 좋은 경험 당한 적 있음? 하 두렵다 분갈이해야 하는데
바퀴 때문에 당한 적은 없는데, 집에서 방제 못하는 구조라서 식물 해충 때문에 그렇게 함
나도 강아지 있어서 신경 쓰였는데 밖에서 에프킬라 칠 좀 해야겠다
난 어제 지네3마리, 민달팽이 2마리 화분 흙 속에서 발견함. 보통 맨손으로 분갈이 했는데 아으.. 감촉..;; 암튼 화분 흙은 무조건 교체가 맞는거 같고.. 바퀴는 흙 말고도 택배상자에 알 묻어오는 경우랑 중국산 목재가구들에서 오는 게 더 많아. 화분박스 안내다버려도 됨. 다른 경로로도 언제든 들어와
하 머릿속으로 여러 가지 방역작업 시뮬만 돌리고 있음ㅋㅋ 두렵다
네 말 들으니 분갈이가 더욱 무서워진다 벌레 랜덤박스야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