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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렇게 솜 위에 씨앗 뿌려뒀는데 
(12시 루꼴라 4시 바질 7시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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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바뀌었어! 
비타민은 거의 뭐 새싹 비빔밥 해도 될 수준 ㅋㅋㅋ

너무너무 신기해 

흙에 직파한 친구들은 아직 아무 반응이 없어서 물만 좀 더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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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으로 시킨 분무기 계속 배송 지연 되어서 다리미에 물 넣고 뿌리는 내모습… 촉촉해져서 얼른 싹 틔워라!


하루만에 이렇게 달라진게 너무너무 신기해
저 작은 씨앗들이 하나의 개체가 될거 생각하니까 설렌다!

그럼 이만 다른 식물갤 게시글 눈팅하러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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