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쯤 전까지만해도 ㅈㄴ토실토실 고개도 빳빳히 올라갔는데 지금 ㅈㄴ얇아지고 파들파들해짐 걍 시무룩해졌어왜이러냐 흙은 물준지 며칠 안돼서 아직 좀 축축하고 남향이라 요즘 햇빛이 잘 안들긴함 그래도 직접적인 직사광선이 없는거지 은은한 햇빛은 계속 들텐데..
은은한 햇빛은 턱도 없고 통풍마저 절대적으로 부족해보임 환경이 맞지 않아 천천히 죽어가는 중...
ㅜㅠㅠㅠ안돼.. 통풍은 베란다에서 창문열고 키우고있는데 괜찮지않을까? 빛은 조명사야되나
조명 구비할 수 있음 좋은데 사실상 생존을 결정하는 건 바람이라고 생각해서 분갈이 안해준거면 배수좋은 흙으로 분갈이 먼저 해줘 그리고 로즈마리 실내 환경에서 기르는 거면 저화도 기본 토분이나 슬릿분에서 기르는 게 훨 나을 것임
이미 죽어가는중인듯?
ㅠㅠ
저 화분 높이와 흙높이에 실내라면 바람이 거의 안통할듯? 화분 앞에 문턱??이 막혀 있는데다 남향이면 여름엔 맑은 날도 햇볕 거의 안들어오지 않나...빛도 바람도 너무 모자라서 흙이 안말라서 과습으로 죽어가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