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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케사 갤러가 그려준 자짤!!! 글 바로 올릴라 그랬는데 이래저래 바빠서 늦었따... 색깔 찰떡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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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사진들인데, 이 오묘한 경계의 색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1번 사진을 생각하면서, 보라색과 남색 중간의 색으로 해달라고 무리한 부탁을 했어 ㅋㅋㅋㅋㅋ 예시 사진도 없이
너무 완벽하게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한.. 그저 빛..!










ㅎㅎㅎ... 잘 쓸게요!

마지막으로 분갈이했던 친구들이 6개월 이상 지나서, 분갈이해줄때가 됐어. 이런저런 나눔으로 받은 삽목친구, 분갈이 시기 온 당근에서 사온 칭구들도 갈아줘야 했고... 그래서 산야초, 오키아타바크, 지렁이분변토, 다육이흙, 카네야 흰슬릿분 등등 사고 도착하자마자 분갈이해줬따 ㅎㅎ
작은 화장실에서 하루에 3시간 넘게 땀 뻘뻘흘리면서 이틀연속 분갈이했더니 정신이없어서 사진찍는걸 계속 깜빡함 ㅋㅋㅋㅋ

제일 기대했던 무늬프라이덱! 마지막으로 뿌리봤을때가 6개월 전이라 자구가 있나~~? 하고 엄청 기대했어. 흙이 많이 빠져나갔는지 너무 가볍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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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구는 세개 땄어. 두어개쯤 더있는거 같은데
걔넨 아직 너무 작아서 더 냅둬야 겠더라고.
얘가 6개월된 애라니.. 잎 꽤 많았었는데 지지대
한번 꽂았더니 잎 세장이 녹았어... ㅇㅅㅇ;
아니면 자구키우느라 잎에 신경을 못썼나..?
힘내라고 처음 사본 오스모코트도 뿌려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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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들 광택 봐... 내새끼가 제일 귀여워보이는건 만국 공통일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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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구는 고민하다 하나는 물에 계속 퐁당, 둘은 새촉올라오는 부분 껍데기 벗겨주고 수태에 감싸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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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사있을때 데려온애라
흙배합 개판나서 물도 잘 못준 민단소니... 한풀이하듯이 코코봉으로 바꿔주고(나중에 연장하기 편하게) 흙배합도 산야초 비율 높여서 심어줬다. 후련~~ 이파리 14장 너무 행복해 ㅋㅋㅋ




그리고 좀이 쑤셔서 못견디겠던 물꽂이들 묻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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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뻥~~~!



그리고 6개월간 대체 어떻게 살아남았나 신기한 아이비..
흙 지분이 30퍼정도밖에 안되는듯 ㅋㅋㅋㅋ 뿌리 개많어..
겉에만 흙이 있고, 뿌리 안쪽엔 손가락도 안들어가더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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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아이비 큼지막한게 아주 귀엽습니다 허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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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기로는 화이트벨! 이아이가 더하지요!!
얘네 길게 늘어뜨려서 키우는거라 작아보이는데 은근 크다?? 양분이 없어서인지 요새는 성장이 되게 느린 편이었는데,
비료 팍팍 맥여놨으니 이제 또 급성장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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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난방 ㅋㅋ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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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이, 피토니아.. 전에 친구 테라리움 만들어준다고 피토니아 좀 뜯었더니 어무니가 애가 못생겨졌다고 한참을 꽁해지셨어 ㅋㅋㅋㅋㅋ 얘네도 새로 분갈이!!


그리고 전에 올렸던, 고스트잎만 주구장창 뽑아내던 무단이가 드디어 정신차리는 중이야.. 그래도 아직 안심하기는 이른거같아서 햇볕 안드는곳에서 어둡게 키우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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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엽 나올 자리가 탐탁찮지만.. 그래도 이쁘당 ㅎㅎ
또 고스트나오면 기근 나오기만 기다렸다가 콱 짤라버릴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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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흙맛을 본 멜라노크리섬! 수태봉이 없어서
코코봉에 묶은.. 크흑.. 얘가 이걸 탈수 있을지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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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스킨답서스 플래티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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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엽 왜이래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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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크로알보.. 울집 유일한 호야.. 룸메가 떨궈서 떨어지고,
신엽 올라오다 갑자기 뚝 떨어져버리고... 앞전 신엽 3장다 떨어져버려서 더 귀한 신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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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50장 다 차버렸네.. 2탄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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