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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간 저온기를 맞아야 발아한다는
야쿠시마 제비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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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씻어서 물에 적신 산야초와(사심으로
발근제도 넣은) 지퍼백에 넣고 냉장고에 ㄱ

두달 후 9월 6일에 뵙겠습니다.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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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기아 클레멘타인 블루 겹꽃(매발톱)
7월 5일에 파종하기로 했었으나 집사가
사정이 생겨 심어주지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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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7일 새벽인 오늘 냉장고에서 빼서 파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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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만들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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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잎이 말려서 자라는 한련화 빨강이.
수분이 부족했나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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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어초들은 곁다리로 나왔던 싹 포함 2번째
잎이 나오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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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련화 미발아 놈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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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근제 적신 티슈에 보쌈형을 집행하고
뚜껑 꼭 닫아서 집에서 제일 어두운 공간에 놔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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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 무소식 버베나들은 발근제 물을 지피에
뿌려주고 집에서 온도가 제일 높은 남동쪽에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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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발아 종자라 크레프트지로 덮어줌.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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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문한 선반이 와서
(누워서 조립/다소 무거웠음/팔근육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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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 볕존(?) 만듬.

개운하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