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영양제라고 해서 액상 또는 입제 소포장으로 된 비료를 쓰자나
그런데 20kg 또는 25kg 포대로 파는 무기질 화학비료도 싸더라고 찾아보면 수용성도 많고..
g당 단가는 말할 것도 없고 인산 쪽만 제외하면 20kg 25kg 가격도 부담스러운 가격은 아니고 비료는 딱히 사용기한이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소포장 영양제를 쓰는 이유가 뭐야?
1. 부동산 문제(공간확보)
2. 밀봉어려움(산소, 빛 노출)
3. 소비욕(비료 쇼핑도 하나의 낙)
4. 오버스러움(식물 몇개 기르는데 포대 단위는..)

혹시 가정집에서 포대 단위로 쓰는 갤러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