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라도 뽑아서 뿌리 무른거 자르고 과산화로 소독하도 테이크아웃 비닐병에 너어두면 여름이라 새잎 새뿌리 나옴 근데 귀찬고 니꺼 아니거던 걍 죽게 놔두어도 됨 저기 나머지 애들도 다 나를 줫으면 좋겟다 ㅋ
익명(110.35)2023-07-07 13:42:00
답글
저리 두면 결국 같은 운명임
익명(110.35)2023-07-07 13:42:00
화분이 커서 과습이 쉽게 오는 환경입니다. 호접은 합식을 권하지 않는 식물이며, 야생에서도 착생으로 개체마다 분리된 환경에서 빠르게 습을 먹고, 빠르게 마르는 생활을 합니다. 화분이 크면 물이 마르는 데 오래 걸리기에 그만큼 과습으로 뿌리가 무르기 쉬우며, 이는 병충해의 원인이 됩니다.
호접란(118.139)2023-07-08 03:25:00
개인적으로 사진의 문제가 있는 개체는 뽑아내서 버리시고, 나머지 남은 개체는 개체별로 각각 별도의 낮은 화분(가로, 깊이 각 7-10cm 정도면 충분합니다.)에 바크, 수태 등을 섞어 식립해주시길 권합니다.
과습으로 뿌리 무르는 중일 듯
지금이라도 뽑아서 뿌리 무른거 자르고 과산화로 소독하도 테이크아웃 비닐병에 너어두면 여름이라 새잎 새뿌리 나옴 근데 귀찬고 니꺼 아니거던 걍 죽게 놔두어도 됨 저기 나머지 애들도 다 나를 줫으면 좋겟다 ㅋ
저리 두면 결국 같은 운명임
화분이 커서 과습이 쉽게 오는 환경입니다. 호접은 합식을 권하지 않는 식물이며, 야생에서도 착생으로 개체마다 분리된 환경에서 빠르게 습을 먹고, 빠르게 마르는 생활을 합니다. 화분이 크면 물이 마르는 데 오래 걸리기에 그만큼 과습으로 뿌리가 무르기 쉬우며, 이는 병충해의 원인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사진의 문제가 있는 개체는 뽑아내서 버리시고, 나머지 남은 개체는 개체별로 각각 별도의 낮은 화분(가로, 깊이 각 7-10cm 정도면 충분합니다.)에 바크, 수태 등을 섞어 식립해주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