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림막 밑에 고사리랑 베고니아랑 칼라디움 올려둠 스플래시 오브 와인 신엽 아디안텀 테네룸 스큐텀로제움 전문용어로는 핑디안텀이라고 하죠 얘 빛 많이 봐야 빨개지더라 비오는날의 콜로카시아 신엽도 금방 까매지겠지?
뭐야 옥상 왜이렇게 이뻐 바닥이 대리석이야?
그냥 하얀 그건데 그거
아 그거
방수페인트를 예쁜색을 썼네 핑디안텀은 잎모양이 동글동글하네? 암공작인줄
핑디안텀 잎 되게 예뻐 질러라 질러
브론즈비너스랑 아지리 지른거 둘곳 찾는데도 답이 안나온닼ㅋㅋㅋㅋㅋㅋ
오 브론즈비너스 드뎌 들였구나 벌크업 어마어마하더라 걔도 ㅎㅎ
ㄷㄷㄷㄷ 그치만 신엽색이 너무 이쁜걸..! 잎도 울집에 없는 모양이라 ㅋㅋㅋ 아지리는..목놓아 부르기만 하다가 같이 들였는데 얘는 거실 나가야할듯ㅋㅋㅋㅋ
히스피듈럼 잎이 딱딱하다길래 걸렀음..
딱딱하다고 해야 하나 좀 커지면 파삭파삭한 느낌이야
아니….그건 또 몰랐네?
스플레쉬 내꺼는 두개 다 갔는데 하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