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싸게들인 필로덴드론 샤로니에
오자마자 분갈이도 해줬는데 다행이 환경이 잘맞았는지 신엽이 금방 펴지더라구
하지만.... 알바를 끝내고 너무 피곤한 나머지 에어컨 키고 아무생각없이 창문 닫다가 신엽이 낑겨버림....
왜이렇게 쳐져있니 너도 더웠구나?
자세히 보니 더심각한 상태... 이게 몬스테라야 필로덴드론이야
첫 신엽이라 기대했는데 내 마음까지 찢어진다 ㅠㅠ
참고로 구엽은 너무 커서 컷팅해줌
이정도로 클줄몰라서 그냥 갔었는데 이거들고 지하철타고옴 ㅋㅋㅋㅋ 다 쳐다봐서 쪽팔려 죽는줄...
정회원 축하드립니다 - dc App
난 그런거 바란적 없어...
히이이익 저거 들고 지하철 탔다고? 용자여…
방법이 없었어 ㅋㅋ... 여기서 알아보는사람 설마 없겠지?
와 구엽 크기머야ㄷㄷ 옷으로 입어도 되겠다
저거 밑에 뿌리까지 살려서 자르려고 생쇼를 한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