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뿌리가 반쯤 썩어버렸던 핑나나에 이어서
아무래도 상태가 좋지 않은 뉴기니를 엎었어
ㅋ……
아무리 잘라도
단면에서 하얀액이 안나옴
이미 말라버린듯한 줄기
그치만 이 이상 자르는건 뿌리가 하나도 없어진다는거여서
무른 부위는 아니니 여기서 멈추고
알갱이에서 함 새뿌리 받아보자
뒤에 보이는 운둘1호도 걍 송장인데 얘도 산송장급 되겠네
다음!
이건 누구 뿌리게?
응 큰디안텀 죽은 뿌리……
살아라!
고사리가 알갱이흙에서 과습이 와? 녜이고오얀
다음!
은 과습은 아니고 물인지 양분인지가 모자라다는 무늬와루 (무늬 히비스커스) 분갈이 해줌
잎 세장 이상 좀 보자 제발
마지막은 노드 뽑길래 봉태워준 제사바
나도 봉 말고 벽태우고싶은데 마땅한 공간이 읎네..ㅋ..
점심께부터 하루 온종일 하면서 잠깐 쳐다본 하늘색이 넘예
바람 많이 불길래 영상도 찌금
여름 초반부터 과습크리 찐하게 먹고 드간다
다들 과습 조심하길..!!
장마철 다들 힘들어 하는거 맞지? 나도 요즘 애들 기운없어 보이는거 보면 축축 쳐져ㅠㅠ
온실문은 아예 열어놓고 사는데도 온실안 애들이 난리야ㅜ
병든 개체가 아마 다른개체한테 옮기고있나봄 상태가 너무 안좋은애들은 따로 격리하는게 좋은거같음 병균배양실이 될수도
온실이 그 배양실이 된게 아닌가 싶을 정도.. 사실 온실에서 상시저면에 가깝게 매일 첨수를 해준게 문제지 뭐…물 잘 먹는다고 과신한듯
아 나도 지금 과습온 칼라데아 급히 수습중ㅜㅜㅜㅜㅜ 날이 습해지니 점점 과습주의보 떨어지네. 끙......(와중에 무늬 히비스커스랑 제사바찡. 넘 이쁜거 아입니까.)
그니깐ㅜ 전반적으로 물돼지들이 과습이 오고있어; 뭔가 잘먹는다고 퍼줬더니 탈난 느낌
제사바 색 너무 이쁜데 중간에 노드 한번 빈데 나와서 속상..벽태우면 이쁠텐데
온실개체들 물안준지 꽤됐음ㅋㅋㅠㅠ 실습은 날씨가 워낙 냉온탕 오가서 계속 주고있긴한데.. 무르는거 무서워..
이 뒤로 몇개 더 해서 아직도 못치우고 있다ㅋㅋㅋㅋ 아오 빡셔
방금 호야 파우시플로라 밑동 누렇게되는거 발견해서 엎었더니 뿌리 노래지는 중이드라. 노답이라 촉 자르고 삽목함 날씨가 뭣같으니 애들을 종잡을수가 없다ㅋㅋㅠㅠ 너도 고생했어!
아이고 호야들아..!!!ㅜ 다들 고생추!
아... 오늘 물줬는데 내일부터 비오네...
써큘 돌리자…..
나도 과습 온 빌리에티에 겨우 살려놨어. 살랑살랑 식물존 이뿌네
진짜 벌써부터 이러니 여름나기 무섭다ㄷㄷ 칭찬 고마워용
하루죙일 고생했다. 과습이 제일 무서워...오늘도 걍 코코칩에 관수노예 해야겠다 마음 먹게 되는날..
아직도 못치웠엌ㅋㅋㅋㅋㅋㅋㅋ 몇개 더 해가지고 아 자꾸 눈에 들어와 왜ㅠ
에효 고생했어ㅠ 그래도 아예 보내기 전에 잡아서 다행이라 생각하자ㅠ 큰디안텀 과습이라니 에효 - dc App
진짜 있는 애들이나 잘 간수해야한다는 맘이 든 날…..그치만 낮에 이미 주문을 해버려찌…
제사바 이뻐어어어ㆍ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