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과 이어지는 내용 좀 있어.
그 이후에 비 안오는거 보고 바로 온실로 넣었
어야 하는데 우리집 습도와 통풍을 믿고 너무
방심했었어.
몇일전부터 애들 이상 생기길래 부랴부랴 상태
체크하고 조치 취하고 그랬었는데 둘은 살리질
못한듯.
야쿠시마 큰놈은 이변을 발견함과 동시에
온실로 넣어서 살렸고
야쿠시마 제비꽃 작은놈은 적응을 못했고
지금은 이런상태야.
전편에서 6번 아이는 시름시름 앓다가 사실상
간듯.
뿌리는 이리도 멀쩡한데..
저 아이가 느낌이 기대하던 겹 풍로초같아서
마음이 좋지 않아.ㅜㅜ
꽃대도 올리던 중이었던데 시드는 속도가 너무
빠르더라.
여름에 하는 분재식 분갈이는 까다로운거라
더 주의를 기울였어야 하는데 한숨이 절로 나와.
미친척하고 윗동이라도 완전 싹둑 잘라볼까...
다행히도 다른 풍로초들은 살았어.
꽃봉오리도 올라옴(잘라줄까...흠)
얘도 생존
운시나타 다소 상한부분 있어서 잘라줬지만
생존.
바위취..음.. 바위취야.
야쿠시마 노노노
걍 바위취ㅇㅇㅇ
승리의 바위취 되시겠음.
얜 걍..... 죠기 긴부분만 잘라드리면 될거같아.
쿨럭;
아 호접란 들였었어!
붉은장미
사진보다는 훨훨훠얼씬 어둡고 진한 색감이야.
ㅇㅇ
노란장미
살면서 본 호접란중 제일 작은듯.
ㅎwㅎ갤러에게 영업당해 지른 삼색화.
뿌리가
너무 섹시해서 거참......
개입뻐.
투샷.
그리고 메리골드 씨앗 맺힌줄알고 저런거 몇개
잘라왔는데 다 날라가고 없엉
없엉..
.....
아직 필건 많으다.
ㅇㅇ
근데 낼 비올라고 그러나
고라니랑 소쩍새 겁나우네.
소란스러우이.
곡소리와 환호성이 공존하는 전쟁같은 식질...ㅋㅋㅋ
와 요약학원 다니셨쎄예.... 한큐에 쌈박ㅋㅋ
위트있는 리플 덕분에 꾸정했던 기분 풀렸다ㅋㅋ 땡쓰!
삼색화.. 영업 당하는 중.. 노란 호접도 너무 예쁘다! - dc App
둘다 진짜 종이컵에 저리 넣어둘만큼 화분이 작아서ㅎㅎ 자리차지하는거 진짜 부담 없으요!
삼색화는 정말 후회않다 ㅇㅇ - dc App
고라니랑 소쩍샠ㅋㅋㅋㅋㅋㅋㅋㅋ 괴성과 처량함이 함께 ㅌㅋㅋㅋㅋ
진심 대환장파뤼ㄱㅋㅋㅋㅋㅋ 백그라운드 옵션이 저러니 더 처량맞음크리ㅜ 근데 지금은 둘다 엄청 조용함. 넘 조용하니까 심심해지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