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월에는 항상 매미우는 소리 들었는데 올해는 유독 늦네?더위 속에서 땀뻘뻘흘리다가 초록초록한 나무그늘가서 바람 살랑살랑 불어오는거 느끼면서 매미소리 듣는거좋은디 창가 식물보면서 매미우는소리 듣는것도 좋구
어젯밤에 산책하다가 바닥에 있는 유충들 몇 마리 봤는데 이제야 나왔나봐. 진짜 늦네
울집 인근에는 저녁매미만 쪼끔 울고 말더라고. 매해 점점 집 인근 매미소리가 줄어드는거 같아서 걱정이 많이 됨. 기후변화로 멸종크리타는거 아닌가 싶어서.
어제 보니 직박구리가 매미 쪼아먹더라
풀벌레는 한 놈 울데 지금도 우는구먼 장마 끝나면 본격적으로 울지 않을까 근데 모기도 없어 있어야 하는데 그래서 모기가 두려워야 하는데 뭐 한 번은 물렸던가
장마 지나야 할거같아여
매미는 7월 중순은 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