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에 있는 거대 홍콩야자가 깍지벌레(개각충) 천국이야ㅠ
아래에 있는 동양난하고 잘잘이 풀한테도 옮겨갔어
파키라는 맛이 없는지 아직 없긴한데
몇년째 샤워호스로 물주고 제충국 뿌리고
아파리 일주에 한번씩 한달정도 딱아줘도 박멸실패ㅠ
농약뿌릴까 드릉드릉하는데
홍콩야자쪽은 창문도 안열리거든
베란다긴해도 바로앞에 내 방이고 그래서 고민하고 있는데
개각충 없애려면 어케해야할까ㅠㅠ
아님 혹시 농약 분사말고 물줘서 없애는 방법 없을까
아래에 있는 동양난하고 잘잘이 풀한테도 옮겨갔어
파키라는 맛이 없는지 아직 없긴한데
몇년째 샤워호스로 물주고 제충국 뿌리고
아파리 일주에 한번씩 한달정도 딱아줘도 박멸실패ㅠ
농약뿌릴까 드릉드릉하는데
홍콩야자쪽은 창문도 안열리거든
베란다긴해도 바로앞에 내 방이고 그래서 고민하고 있는데
개각충 없애려면 어케해야할까ㅠㅠ
아님 혹시 농약 분사말고 물줘서 없애는 방법 없을까
개각충을 물로…차라리 손으로 잡으세요. 근데 그 정도 수라면 과연 농약 이외의 답이 있을지?
손으로 잡아봤지만 끝이 없음... 저 나무 엄청 크기도 하고
밀폐후 농약이 답이다
농약이던 살충제든 밀폐 상태에서 뿌리면 안됩니다.
비닐로 틀어막고 농약 처야하나....
베란다면 방쪽 창만 닫으면 됩니다.
마루바닥 깔려있는 베란다고 에어컨도 베란다에 이씀 중문같은게 있긴한데 샤시처럼 딱 닫히지가 않아서ㅠㅠ
깍지벌레 약 사다 뿌리고 몇시간 집을 비우세요.
농약 타서 면봉에 묻혀서 한놈씩 적셔주자 껍데기 단단하면 바늘로 좀 떼서 농약 묻혀줘
크흑.... 엄청난 노가다가 되겠고만
농약 분무가 좋긴한데 마스크껴도 내가 흡입하는게 만만찮은거 같더라 노가다 좀 해도 흡입 안하는게 낫지 깍지벌레는 그래도 연약해서 농약바르면 잘 죽으니 괜찮아
실내이기도 하지만 식물이 엄청 커서 애매하네...김장 비닐같은거 몇개 엮어서 천장부터 화단 경계석까지 마스킹테이프로 가벽처럼 만들어서 약치는건 어때? 비닐가벽 만들고 가능하면 큰 나무에도 비닐 한번 더 씌워서 농약 최대한 안날리게 하고 갤러는 완전무장하고 치고 문은 며칠 열어두면 가능..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