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렸을적에 해변에서 파도에 밀려서 오는 해초 잔뜩 줏어서 초고추장에 무쳐먹었던 기억이 나는데 그게 뭔지 이름이 기억이 안나요

톳은 아니고 생긴게 약간 미니멀해진 녹용처럼 생겼었던거같은데 식감은 꼬들꼬들했던거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