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하는 곳에 있는 극락조인데
저말곤 아무도 신경을 안써서 제가 어쩌다보니 키우고 있습니다.
문제는 물도 나무젓가락에 흙 안 묻어나오면 간신히 주는정도로 과습을 경계하고 있고
통풍이 중요하다해서 바람부는 곳에 한번씩 산책(?)시켜주고 하는데
애초에 쟤가 있는 자리가 사람이 겁나 왔다갔다하는 곳이라 쓸리면서 여전히 가지가 계속 부러져서 마음이 아프네요.
긴급조치로 빨대로 고정을 했는데도 스스로 회복한 가지는 단 한번도 없는..
가지가 부러졌을 때 소독한 가위로 저렇게 잘랐는데
저러면 안되는건가요..?
유튜브엔 부러진 가지를 저거보다 많이 잘라내던데
저러면 새순이 더이상 안올라올것만 같고..
탈모온거마냥 애들이 잎사귀가 다 잘려나가서...
- dc official App
미친듯이 새순내고 자라니까 좀 부러져도 걱정 없음 걍 자르쇼
댓글 감사합니다 저정도로 자르면 될까요? 아님 뿌리쪽에 가깝게 많이 잘라내야하나요? - dc App
마치 원래 없었던 잎인 양, 그러나 본체에 무리는 가지 않게 자릅니다
새순 머리끝부분까지 자르면 되겠네
새순 중간부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