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하나 있는거 화분으로 옮기고 깻묵 비료 넣어서 집으로 들고옴
이번주 비 많이 온다고 해서 집 베란다에서 요양하다가 내놓을거야.
빈자리는 다시 곁순으로 기른 토마토 ㄱㄱ
집에서 식물등으로 바질 키웠는데 진짜 비실비실 했거든.
노지에선 그냥 너무 잘 자라. 열흘에 한번씩 다 따먹어도 또 자라남.
(루꼴라도 키웠는데 폭우, 해쨍쨍 몇번 반복하니 애들이 뿌리가 녹아버림)
토마토는 자꾸 새가 먹는다고 올렸는데 이젠 걍 내가 먼저 따먹는닼ㅋㅋ
토마토 원대 부러진 애는 열매로 영양 다 가서 열매가 잘 크는 중인데
곁순을 하나도 안내내? 곁순 언제낼까 궁금해짐.
그리고 걍 마지막 어제 분갈이 한 고무나무랑 무늬몬도 보구 가
빙토 저렇게 주렁주렁달리면 엄청 뿌득하겟다 크기는 무슨 토마토같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