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크리스마때부터..그간 고생했다..이제 할일 다하고 가려고하는구나..삽수잎 이뻐서 혹해서 한장짜리, 그때 12만원인가? 데려왔는데.. 새잎들 잘내고, 개고생하다 가는구나..고마웠다..
상태 좋으면 하엽 안짐. 작년 9월에 들인 삽수잎 올때 반 없어져서 온 뒤로 계속 있는중.
상태가 않좋아졌나..모르겠어..딱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