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마리 그냥 무난하게 잘 올라옴 정식까지 기간은 한 달 정도 걸렸다
삽수 5개 꽂아서 3개 나왔는데 하나는 수경 돌렸다가 노지로 돌렸고 나머지 2개만 외목대용으로 키워보는 중
나머지 2개도 시간만 있었으면 시도 정도는 더 해봤을텐데 도중에 진딧물이 생겨서 그냥 포기함
수국은 5개 꽂아서 뿌리 실하게 5개 다 나왔다 정식까지 기간은 두 달 하고 3주 정도
그냥 배양토에 꽂아두고 어둡고 바람 잘 드는 곳에서 일주일에 한 번 물 한 바가지씩 줌
꽃눈 분화가 되려다 만거 꽂아두니까 꽃눈이 말라버리고 그 자리에서 가지 뻗어나옴..ㅋㅋ
공중 뿌리 나오길래 잘라서 산야초에 꽂아둠 지금까지 이제 막 한달 되었음
지금쯤 뿌리 내렸을텐데 그냥 이 상태로 키우다가 이쁜 화분 발견하면 그때 심어야지..
보라색 콜레우스... 처음엔 물꽂이 시도하다가 뿌리 어느정도 보이길래 바로 산야초 ㄱㄱ
어느날 물주려고 보니까 가장자리를 뿌리가 타고 올라옴... 성장속도 미쳤다 진짜
이때가 물꽂이 한 날로부터 단 12일 지났을때임..
뿌리가 아주 실하구먼...
바로 정식
원래 있던 유리병은 룬데리파티타임이 차지함
지금 한 2주쯤 됨
더덤이 2가닥만 계속 자라는 중... 뭐야...
콩란은 줄기만 흙에 묻어두면 알아서 자람... 물 잘 안줘도 되고 계속 어두운곳에만 뒀는데도 알아서 잘 사는 듯... 기특해라
저 동그란거 하나만 흙에 올려놔도 뿌리 잘 내려지더라
호야...였나? 2달간 뿌리 4가닥 나온게 전부, 진짜 느림
엊그제 그냥 산야초에 꽂아버림... 그래... 죽지만 않으면 되는거지...
쓰레기장에 토막나 버려져 있던 뱅갈고무나무? 중 가지 나는거 있길래 꺾어다가 빡빡 씻어서 산야초에 꽂아둠(지금은 그 자리 호야가 차지함)
2주정도 지나니까 뿌리 나던데 조금 성급하긴 해도 그냥 바로 흙에 박아버림...
날씨가 더워서인지 물 갈아주고 그늘에 있어도 물이 상태가 메롱해짐;;
이외에도 자주달개비나 겹철쭉 같은것도 있는데 사진이 없음..ㅋㅋ
드루이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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