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자잘한 펄이 있고 섀틴처럼 부드럽고

누구는 가죽처럼 아름다운 무광을 갖고있는게 정말 신기해.

제각기 다른 매력을 갖고 신엽으로 생명력을 움트는게 너무 즐겁다!

식물을 키우고 나서 여름이 좋아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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