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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라이나리아 로시 (루시아이) 
드라이나리아 중 소형종 (성체잎길이 2-30센치가 끝)


드라이나리아 이쁘지만 거대한 잎 달아둘 구석이 없어서 흐린눈 했었는데 최근에 갤에 올라왔길래 찾다보니 
소형종이 있네….? 

욤뇸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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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포르비아 수자나에 마르니에레
여러군데서 파는 애들 찜해놓고 이상형 월드컵하다가 
얘가 잎색이 예뻐서 골랐음

근데 결제하고보니 랜덤인거 같네 이런 망….


+글 쓰는 와중에 판매자님 연락와서 저건 겨울에 찍은 거라 하엽색이고 지금은 초록이라고 알려주심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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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친구가 내가 받을 친구 
귀.여.워.


사실 아프리카식물 찾으면서 여러번 봤지만 별 생각없었는데 한 갤러가 영업하면서 ‘털이 북슬북슬한 타조’ 라고 한 말에 치여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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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틸란시아 푼키아나 
위에 수자나에 사는 김에 넘 귀여워서 같이 장바구니에 넣은 컵푼키 ㅋㅋ

모 갤러의 ‘집안에서 잃어버렸던 푼키아나 수개월만에 숨쉰채 발견‘ 글을 보고 틸란 중에 다음에 산다면 푼키라고 생각했었는데 너무 졸귀자낭 
(세로그라피카 여왕님은 언제나 탑위시) 






자리를 비우면 바로 영업당하니 숨쉴 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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