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홍콩야자 물 주는데 토분 배수구 밑으로 물에 쓸려나왔는지 살짝 회색? 검은색은 없었고 진짜 조그만한 애 하나가 밑에 빠진 물에서 움직이더라고 손가락으로 누르려고 하니까 점프인지 순간이동인지 막 옮겨다니길래 잡는데 조금 힘들었는데 글 쭉 찾아보니까 다른 사람들도 많이 헷갈리는 모양이네
총채는 주로 잎(주로 신엽) 꽃속에서 발견됨 그리고 총채있으면 신엽 어그러져서 남 톡선생은 흙에서 발견됨
일에거 꺼먼 머가 보인다... 뒷골이 싸늘해지면서 등줄기를 타고 내리는... 아이 *(&( 하는 욕이....입으로 나오면.....총채.
본능적으로 느껴지는 그게 있는건가? 아까 걔 봤을 땐 뭐야 이거 존나 작네! 했어..
글치....아예 관심없을땐.....별거 아닌데... 식물 키우고 특히 꽃....키울때....딱...느껴진다는.... 내 식물에 저런 넘이? 이런 개...@#!$@ 화분에 뽈뽈 거리는 넘들은...어 이머모야.....은근 귀엽네...하는 느낌...
총채는 아주 작은 훈탄같은게 쓱 미끄러져가는 느낌임. 노란새끼도 있고 까만새끼도 있어. - dc App
톡은 사진으로 잘 표현이 안되는데 광택감이 있어서 총이랑 실물 차이남.
화분 밑에서 구경한거면 톡맞을듯?
가끔 톡토기도 잎 뒤에 있다 구별법은 더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