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달린 두꺼운잎 내취향 절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당근에서 나눔받은 이아이는 보자마자 이 아기자기함에 반했다
이거보고 테라리움 하나 꾸밀까도 생각해봄..
짙은잎은 야쿠시마 바위취와 매우 닮았다
커피컵안에서 온실분위기로 작게만 데리고 있다가
슬슬 성장하는 모습도 보고싶어서 실습으로 미니토분에 분갈이해줌 ㅎㅎ
런너 뽑고 찌끄만 잎 나오는게 너무 귀엽다
당근에서 나눔받은 이아이는 보자마자 이 아기자기함에 반했다
이거보고 테라리움 하나 꾸밀까도 생각해봄..
짙은잎은 야쿠시마 바위취와 매우 닮았다
커피컵안에서 온실분위기로 작게만 데리고 있다가
슬슬 성장하는 모습도 보고싶어서 실습으로 미니토분에 분갈이해줌 ㅎㅎ
런너 뽑고 찌끄만 잎 나오는게 너무 귀엽다
이거모야... 왜케이뻐...?
이쁘게 봐줘서 고마웡 ㅎㅎ 사진은 너무 색이 진하게 나왔는데 실물은 연핑크도 같이있어서 너무 이뻐
해보니까 얘도 야쿠시마 바위취처럼 작게 키우기 가능한거같어. 일단 지금도 작고 귀여워서 한동안 계속 귀욤귀욤한 크기로 있을거같엉. 근데 쟈 무늬랑 러너까지 왜케 사랑스럽지. 홀릴만하다야. 나눔 해준 사람이 진짜 이쁘니로 줬네ㅎㅎ
마자 그래서 수태에서 그냥 작게 번식해볼까했는데 일단 큰 모습도 궁금해서 크게 키워보기로했어 ㅎㅎ 나눔해주신분 진짜 천사야~~ 취향아니라는 말은 진짜 쉽게할말이 아닌것같아 ㅋㅋ
하 진짜귀엽더라ㅋㅋㅋㅋㅋㅋㅋ쪼꼬미는더이쁘네ㅜㅜ
실물 미쳐~~ 완전 미니어처 식물이야 ㅎㅎ
와 이넘 무지 이쁘다...잎들이 다 제각각 발색이라 신기하네..... 나중에 구해봐야것다......취저다 ㅋㅋㅋㅋㅋ
잎마다 모양 색 다달라서 신기해 이렇게 작은 식물도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수있구나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