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말고도 계속 빼내고 있었고
지금 예약 중인것만해도 5개인가...
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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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긴 한데, 이제 화분도 계속 커지고 개수도 많아지니
하루에 기본 물시중이 1시간 길면 2시간...
조금 지친달까? 물론 보낸 애들도 1년넘게 기른 애들도 있고 하고 물론 아쉬워. 근데 이제는 좀 결단의 때가 온거 같더라고
물론 식쇼를 안하거나 그러지는 않겠지만, 앞으로 좀 줄이면서 몇개의 종류(필로, 알로, 몬스, 베고) 및 나눔 받은 애들, 그외 몇개로 해볼라고
아쉽지만 어쩌겟어. 내가 슬슬 벅차다고 느끼는걸
내가 이뻐하던 애들이 더 좋고 이뻐해줄 사람한테 가면
애들도 좀 더 기뻐하겟지?
취미가 본업보다 더 빡세지기 시작하다고 느껴졌다..
후후
조만간 나눔도 몇개 생각하곤 있지만 아직 확정은 아니고..
무튼 요새 식태기는 아닌데, 벅차고 지침을 느껴서 주저리 주저리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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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그런데 그래서 눈 밖에 나는 애들은 슬금슬금 당근중 분명히 식물이 싫은건 아닌데 ㅋㅋㅋ
근데 줄여도 티가 안나는게 유머임
그래서. 아무튼. 라니아타 민트 혹시 생각있니?
그냥 민단소니 이미 있습니다! 어딜 감히 그 와중에 소매에 넣을라고!
라니아타 민트는 좀 다르게 생겼는데 속닥속닥
엇.. 순간 링크로 내가 찍은 사진 나와서 놀랐는데 도움이 됐다니 다행이야!
이 글 읽고 한참을 고민하긴 했거던. 이제 좀 빼면서 적정 수를 유지해야겠어
나도 내 능력의 한계를 체감하고 이제 슬슬 줄이고잇서,,
한계까지는 아직 아닌데, 슬슬 지쳐감이 느껴져 ㅋㅋㅋ...
그렇게 돌려막기(?)를 하는 것 외엔 방법이 없지 ㄹㅇ…당근으로 올리고 파는것도 보통일 아닌데 그래도 번거롭지 않게 성사되면 다행인 거ㅋㅋ
ㅋㅋ 그래도 이번에 구매자들이 다들 쿨거래, 빠른거래라 다행이야..
많긴 했어 어떻게 감당하나 싶을만큼ㅋㅋㅋ 괜찮아 이것도 취미여 자리없으면 비워야지
아 로갓됐네 우쨌든 잘했음
ㅋㅋㅋㅋㅋ 이제 좀 적당량을 유지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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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보고 경험하고....방출? 나눔 하는 것도 좋더라.... 매일 식멍글이... 좋아보이면서도 불안한 감이 있긴 했었어.... 너무 에너지 쏙는 것 같아서... 다 품고 가긴...생각보다 힘들어.....토닥토닥...
이제 1년이 넘엇으니, 정체성을 정해야 할거같아요 ㅋㅋㅋ...
그럴때가 있지 ㅇㅇ 나중에 또 들여도 되공 ㅇㅇ
그렇지..또 아쉬우면 들이겟지..
맞아. 식물은 시간이 흐르면 자라니까. 나도 최대 화분 갯수의 제한을 두고 그 안에서 사망하는 애나 한해살이 애들 화분 자리가 생겨야 식쇼하는 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