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액 교체할 때 있는 물 버리고 새로 물 배합해서 갈아주라던데,
양액통에 있는 물만 버리고 갈아주면 파이프에 순환중이던 물은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양액통 만큼만 교체되는데 그럼 양액 밸런스 무너진 상태에서 회복이 안되지 않나?
양액 교체 할려면 파이프에 있는 물까지 다 빼고 해야 하나?
펌프가 그렇게 센게 아니라서 파이프에 있는 물 빼고 다시 채우는데 시간 좀 걸리는데 그 안에 뿌리 마르면 어떻하지??
고수님들 좀 알려줘
양액 교체할 때 있는 물 버리고 새로 물 배합해서 갈아주라던데,
양액통에 있는 물만 버리고 갈아주면 파이프에 순환중이던 물은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양액통 만큼만 교체되는데 그럼 양액 밸런스 무너진 상태에서 회복이 안되지 않나?
양액 교체 할려면 파이프에 있는 물까지 다 빼고 해야 하나?
펌프가 그렇게 센게 아니라서 파이프에 있는 물 빼고 다시 채우는데 시간 좀 걸리는데 그 안에 뿌리 마르면 어떻하지??
고수님들 좀 알려줘
기존에 물이 순환되는 상태에서 양액통의 비율만 유지해주면 순환중인 비율은 저절로 유지됨
파이프에서 양액통으로 재유입되는 양액이 있으니 5% 농도의 양액통을 설치한다면 아무리 흘려도 5%를 넘을수가 없고 만약 넘는다 쳐도 양액통을 갈아줄때마다 파이프에서 5%에 가깝게 계속 희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