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식물 기른 경력
8킬째..
(야레카야자, 무슨 올리브, 무슨 마다가스카르 덩쿨식물, 당근, 바질, 민트, 대나무, 다육이, 이름까먹은 풀떼기 등등)
현재 2년째 식물기르기를 끊다가
최근 다이소에서 바질키우기 키트를 사서
두달 전부터 씨앗부터 심어 기르기 시작한 레몬바질 칭구입니다
집에 채광이 안좋은 듯 하여
식물한테 켜주는 전등을 사서 매일 15시간 빛을 쐬어 주고있지요
현재 상태 아래와 같은데
계속 냅두면 무성하게 자랄 수 있을지요?
식갤 선생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젓가락을 꼽은 이유: 속흙이 마르면 물을 듬뿍 주라고 하여 (네이년 블로그) 속흙의 습도를 체크하기 위함
나무젓가락 꽂아 놓으면 썩음.....
바로 뺐습니다 감사합니다
잘자라고 있는거 같아여 한번씩 비료주셈
감사함니다 바질은 원체 무럭무럭 자란다는데 한달이 넘어도 키가 크지않아 염려가 됩니다. ㅠㅠ 어느정도 크면 분갈이해서 한마리씩 심을까요?
네 나누는게 나을거 같아여 다이소알비료 사서 좀 넣어보세여 잘큼
알비료..감사합니다!!! 무성충이 되어 돌아오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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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꿀팁이군요 감사합니다 물조절이 참 힘든 것 같아요 ㅠ
디테일한 말씀 감사합니다. 과습과의 싸움이네요 물주고싶어서 못참아잉
바질 뿌리 미쳐서 저대로 키우면 잘 못자라니까 한두개만 남기고 옮겨주쎄용
화분 세개 구매했습니다잇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