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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뭐해???
빛도 없는곳에서 가지런히 예쁘게 자라고있는 트루비 다크폼...
잘자라고 있는거 같으니까 그대로 놔둬야겠다..

뜬금없지만
요즘 호야꽃 올려주는 갤러들이 많아서 너무 좋아.
예전에는 호야라고 하면 2500원짜리 호야밖에 없고.
꽃 보기도 엄청 어려웠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막 농장 사장님들이 자기 호야에서 꽃피면 오는 손님마다 붙잡고 구경시키고 자랑하고 그랬었어.
얼마나 꽃보기가 힘들었으면.
호야 꽃을 보면 행운이 온다거나 돈복이 터진다거나.. 가정이 행복해진다거나...
그런 미신(?)도 있었는뎈ㅋㅋㅋㅋ
진짜임... 그래서 카페에 호야꽃 사진 올리면서 좋은 기운 받으시라 그런 글 올라오고 그랬었어...

암튼 호야 꽃 자랑 많이 해줘라.
지금 털보네블로그 하루 조회수중에 지분 10% 내가 채우고 있는듯 하거든.... 조만간 주문할듯...(드릉드릉)

아... 썬라이즈는 안사고는 궁금해서 못참겠다...
어떤 갤러는 냄새 별로라 하고,
다른 갤러는 향기롭다고 하고,
또 다른 갤러는 두번째 맡으면 좋다고 하더라....?
경험을 돈주고 사는 MZ세대라
내 코로 체험 안하곤 못참겠네....

암튼 갤러님들 털보네 베이직세트에 호야중에서...
자랑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