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모 난원(택배 배송 하심)에 내 위시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을뿐인데 갑자기 아부지가 그 근처에 쇼핑몰 가보고 싶으신 곳이 있었다고 겸사겸사 놀러가자는 거임 뭐 나야 차 얻어탈 수 있어서 좋으니까 콜했는데 할머니까지 모시고 놀러 가자는 가족여행이 되어버림 근데 거기 사이트보니까 백수에겐 무서운 가격이던데 지갑 괜찮으려나... - dc official App
부모님찬스 아니면 할모니찬스ㄱㄱ
오...뭔가 불속성이 될것 같지만 좋은 생각인데 - dc App
가자마자 사장님한테 만원짜리도 있냐구 물어봥. 사장님 대답에 따라서.... 갤러에게 그 곳은 식물샵 or 식물원이 정해질꺼야.
좋은 시간 보내고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