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온을 못 견뎌 하는 듯. 계속 바람이 흔들어줘야 할듯. 보통 선풍기로 직풍 말고 벽 반사나 멀리서 쐬어줘서 잎들이 하늘하늘거리는게 좋다고함
익명(61.84)2023-07-10 19:01:00
답글
나도 유튜브에서 최근에 보고 배운게 많은데, 일단 물을 한번밖에 안줬다고 하니 과습은 절대 아닐거라서, 통풍이 공기 통하는게 아니라 바람이 가지와 잎을 흔들어주는거라고 함. 그리고 온도와 습도가 상대적으로 맞아야 하는데, 오늘처럼 고온건조한 날은 기온이 높은만큼 공기습도가 더 높아야 되는데 습도는 별로 높지 않은 것도 식물에 좋지 않다 함. 공중습도랑 흙속 습기는 전혀 다른 문제라 (난 최근까지도 둘을 혼동하고 있었음 ㅠ) 공기중에는 고온일수록 습도가 높아야 나무 뿌리가 물을 흡수하는 속도가 증산작용을 따라잡을 수 있다고함
빛부족 통풍부족인듯 저렇게 된 산초 노지에 내놨는데 짱짱하게 살았어
고온을 못 견뎌 하는 듯. 계속 바람이 흔들어줘야 할듯. 보통 선풍기로 직풍 말고 벽 반사나 멀리서 쐬어줘서 잎들이 하늘하늘거리는게 좋다고함
나도 유튜브에서 최근에 보고 배운게 많은데, 일단 물을 한번밖에 안줬다고 하니 과습은 절대 아닐거라서, 통풍이 공기 통하는게 아니라 바람이 가지와 잎을 흔들어주는거라고 함. 그리고 온도와 습도가 상대적으로 맞아야 하는데, 오늘처럼 고온건조한 날은 기온이 높은만큼 공기습도가 더 높아야 되는데 습도는 별로 높지 않은 것도 식물에 좋지 않다 함. 공중습도랑 흙속 습기는 전혀 다른 문제라 (난 최근까지도 둘을 혼동하고 있었음 ㅠ) 공기중에는 고온일수록 습도가 높아야 나무 뿌리가 물을 흡수하는 속도가 증산작용을 따라잡을 수 있다고함
물부족에 많이 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