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첨 오고 막 분갈이 한 사진인 듯 하고.
자라면서 자꾸 덥수룩해지니까 가지 치기를 한번씩 해주거든.
근데, 남들 키우는 거 올라온 사진 보니까 꼬불꼬불 위로, 옆으로 자라던데..... 우리 애는 왜 갈수록 밑으로 길어지지?
내가 뭐 잘못 했나?
그런 거 치고는 잎도 빳빳하고 과습 징후도 없고 자주 덥수룩해지는 게, 현재는 뿌탈한 거 흐린 눈 중인 거 말고는 큰 문제는 없는 거 같은데.
얘 왜 이러는지 아는 사람 있음?
현재 또 늘어지고 있음.
원래 어느정도 가지가 길어지면 쳐진다우 그래서 수형 조금만 놔도 노답수형이 완성된다... 지지대로 길게 자란 가지 죽 묶어두던지 계속 순따기 해주면 바짝 일어나는 순(가지)이 있어 그 가지를 남겨두면서 위로 자라게끔 유도해야해
거, 참 복잡한 녀석이네. 그럼 하는 수 없이 또 이발시켜줘야지....
쳐지는거 뭔가 갬-성있지 않아....? 난 왜 이뻐보이지....
아직 쪼꼬미라서 좀 더 위로 자란 후에 늘어졌음 해서 말야.
아하!! 그럼 더 이쁠꺼 같아. 크로마 갬성식물이었네... 이쁘다!!
넘쳐 흐름....수형이네.....톡특하고 멋진데.......라고 위로하고 싶다..... 지지대를 살짝?
좀 더 위로 키워야 하니까 이발 후에 분재 철사형에 처해야 할 거 같아.
내꺼는 상동염색채 수형 됨
X자란 말임? 그거도 독특하긴 한데.
크리핑이라 그래요….
그렇다면 분재철사로 고정해야할것같아. 바닥을 기는게 습성인거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