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에 나눔받은 다크폼!
처음엔 수태로 감싸 놨었는데,
왜인지 우리 집에선 물꽂이가 제일 잘 돼서
고민하다 잘라서 물꽂이로 바꿨음.
그리고 오늘..!
자라나라 뿌리 뿌리!
쑥쑥 잘 자라 주었음.
두 개는 새순도 나고 있어!
좀더 모아서 심을까 했지만 뿌리가 곧 꽉 찰 것 같아서
서로 멀리 떨어뜨려 심었더니 영 예쁘질 않네ㅜㅜ
다들 느리기로 유명하대서 마음의 준비를 했었는데
생각보다 빨라서 신난다!!!
앞으로도 잘 커주길 ~_~
갈색병좌 수고했다구 ㅋㅋㅋㅋㅋ
저기다 꽂으면 지팡이도 뿌리가 날 듯ㅋㅋㅋ
자라나라 뿌리뿌리...자라나라 새순새순.... 초반에 온실?에 살짝 두면 좀 빠른 것 같더라고....@@
이미 온 집안이 온실이라...ㅋㅋㅋㅋㅋ 날씨가 다 한 듯
ㅋㅋㅋㅋㅋㅋ 이해하는데....4초 걸렸다...제길...
울집애도 뿌리좀 났길래 몇일전에 심어줬는데ㅋㅋㄱ얼른 새잎보여줘!!
오 대박대박 오래걸린다던데 금방 잘 나왔네!!
뿌리 난거랑 심어준거 왜케 귀엽지ㅎㅎ 글고 저럴때 대립 난석으로 고정시키는 방법도 있구나. 배워감니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