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중대품들이랑 파라이소베르디
크악
잘라도 되겠지만
키가 너무 커지고 길어져서 무바잎 싹 쳐낼까 싶었는데
귀신같이 무늬잎을 냄
여름지날때까지 버틸수 있을까?
호프셀렘은 봄까진 햇살 강해서 당액자국 오지게 내더니
여름돼서 해가 깊게 안들어오니까(남향) 요새 잎은 매우 초록하고 예쁨
깨순도 아닌 무늬몬 ㅋ
그래도 장해 살아있어줘서…ㅎ
내 식생활 첫 식물인데(5년둥이) 아직도 요만함
아카시아는
탈모가 후드두두두두두ㅜ두ㅜㄱ
요새 장마라 창도 닫고 해도 별로라 그런가비
근데 새순은 또 잘냄
뿜뿜
관수 끝낸 안스 꽃대
오와 뱀비늘같다
오늘도 열심히 식물과 애정 중이군.... 이러니 안 이뻐질 수가 있나......조으다...크
발가락 빠개져서 집에 있는건데 움직이긴 더 움직이는거 같은..??
중대품 나르는것부터 정성 대단해.. 반딧불이셀렘은 다시 멀끔해졌고만
아직 못들만한 애들은 없어서 다행인데 그래서 분업을 못해줘….
욕실까지 나르기가 무겁지, 물샤워 시원하게 시키면 넘나 개운
맞아맞아 물샤워로 잎까지 샤아아아악 닦아주고나면 뺀들뺀들 생생해져보여
오..뱀비늘ㅋㅋㅋ
이번엔 안자르고 냅둬보는 중인데 부비부비할 꽃가루가 없따…
발가락 다쳤는데 물시중 들러 허리까지 희생하는 클라스
그거시 관수노예의 삶..
절뚝거리며 저 대품들을 옮겼을 모습 상상하니 애잔하다 애잔해ㅋㅋㅋㅋㅋ
ㅋㅋㅋㅋ집에있다보니 심지어 연일 분갈이여…
기회는 찬스지 뭐. 그래도 너무 무리하지 말어라 나중에 뼈삭는댔다 우리 할무니가
엉엉 ㄱㅅ 토욜에 병원갔더니 이러고 빨빨거렸는데도 잘붙고 있대서 더 본격적으로 빨빨거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