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vs글로리어섬 세기의 대결을 더이상 지켜볼수가 없었다 화분밖으로 어련히 나가겠거니했던 나를 비웃어주고계심 글로리어섬:빠드득.. 깔끔하게 연탄뽑아주고 바닥구녕 신명나게 뚫어준후 완성!! 글로리오섬: 마침 딱맞는 아크릴판이있어서 앞으로 일보전진할때마다 늘려줄수있을듯! 그리고 다육이란 이유로 일주일~한달가까이 뽑힌채 방치된녀석들 원꼬선 호빗당인 파키피덤 자리잡히면 귀여워지겠지!
글로리오섬~ 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