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꾸로 심은듯 하네요.
저게 뿌리가 아니에요?
찾아보니까 뿌리랑 잎이 같은 쪽으로 나오는거 같은데요. 옆으로 뉘워서 심어야 했을거 같은데요.
그렇구만요 좀 더 알아보고 심을걸 그랬어요
뿌리가 땅에 박히게 심었어야...
거꾸로 심고 혹시나 해서 엎어본거야
ㅇㅎ 그럼 실패 한거 맞을 듯? 좀 더 불렸으면 괜찮았을거 같은데 아쉽네
사실 하나도 안불리고 냉장고에서 싹튼거 심은거야
물에 불려서 겉껍질 깐다음 심지
그럴걸 그랬네 알아서 싹 틔워서 잘 비집고 나올줄 알았어
가을 겨울 보내며 얼었다 녹고 가물고 하면서 껍질이 쩍쩍 갈라지는 봄에 싹이 나는게 정상이라 ㅋㅋㅋㅋㅋ
역시 막무가내로는 안되는구만
아이고 아쉽다 ㅠㅠ
밤나무 한번 키워보나 싶었는데 아쉽다
속은 아직 산거같은데
꺼꾸로 심은듯 하네요.
저게 뿌리가 아니에요?
찾아보니까 뿌리랑 잎이 같은 쪽으로 나오는거 같은데요. 옆으로 뉘워서 심어야 했을거 같은데요.
그렇구만요 좀 더 알아보고 심을걸 그랬어요
뿌리가 땅에 박히게 심었어야...
거꾸로 심고 혹시나 해서 엎어본거야
ㅇㅎ 그럼 실패 한거 맞을 듯? 좀 더 불렸으면 괜찮았을거 같은데 아쉽네
사실 하나도 안불리고 냉장고에서 싹튼거 심은거야
물에 불려서 겉껍질 깐다음 심지
그럴걸 그랬네 알아서 싹 틔워서 잘 비집고 나올줄 알았어
가을 겨울 보내며 얼었다 녹고 가물고 하면서 껍질이 쩍쩍 갈라지는 봄에 싹이 나는게 정상이라 ㅋㅋㅋㅋㅋ
역시 막무가내로는 안되는구만
아이고 아쉽다 ㅠㅠ
밤나무 한번 키워보나 싶었는데 아쉽다
속은 아직 산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