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행옷이랑 행주?인지발수건인지 빨래 거리좀있길래 모아서 해서너는데 빨래봉을 장미넝굴이 잠식해서 널데도없고 걷을때 보니까 수건 바람불어서장미가시랑 합체해서 안떼지고 정원 4년전에왔을때보다 더 심해져서 발디딜데없는데 아마 삼사주 정도 입원?해야해서 얘네 말라죽는 느낌보단 더 난폭하게 커질거같은데 괜찮은걸까 식물갤에 할 소린 아닌데 좀 반쯤; 줄어야한다고 생각
가지치기가 시급해보이긴 하네
그래도 너무이쁜데
사실 식갤러들이라면 좋아해줄거같았어.. 내 친구들은 보여줘도 잘몰라서
애니메이션 배경같다
영화 세트장인가
나두 초대해주.. - dc App
고즈넉한 세월미.....느릿한 풍경의 정원..... 그림 같다.......햐....
하얀잎?같은건 머야 특이하당
꽃잘몰라서 낼 물어봐볼께
와..짐짜 애니메이션 감성이다 짱 예뻐.. - dc App
표범도 사네
와... 너무 예쁜데
드림 컴 트루! 하나라도 놓치기 싫은 식덕이 만든 정원이다!
이쁘긴 한데 너무 과해보임 어머니 건강마저 해칠정도로 보여짐
나는 솔직히 좀 줄였으면 좋겠긴함 좋아하는건 아는데 연락해보면 맨날 (꽃만지느라)바쁘다소리밖에 안하고 새벽에일어나서 하루종일 잡고 있어서
외로우신거 아냐? 어머니의 삶의 낙이신거 같은데.. 그나저나 비밀의 화원같은 느낌 토토로 정원같은 느낌 좋다
와 타샤의 정원이 이런느낌일거 같아 사진도 잘 찍었고 가꾸어진 식물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려있는게 너무 멋지다
일본 히로카즈 감독 영화에 나올. 거 같은 느낌과 색감. 잘 보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