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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에셀리아나랑 모라넨시스 샀던거 싹다 녹여먹고
큰거 사야 안 죽는구나라는 짧은 생각으로 티나를 들였는데 티나가 맛탱이가 가고있..어서 내가 문제였다는 결론과 고민 끝에 다시 시작해보자는 마음이 들어 에셀이랑 모라넨시스 재구매 후 티나까지 분갈이 했음
(여름에는 축축보다는 아주 쵸큼 말리면서 키우라는 팁을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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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모스로 분갈이 하는김에 샀던 카펜시스도 분갈이 했는데 촉이 3개가 나옴..
보름 쯤 뒤에는 하나라도 남아있을까..

다른사람들은 어렵다는 율마랑 마오리소포라는 쉬운데 다른사람들이 쉽다는 식충이들은 계속 죽여먹어서 넘나 자신이 안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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