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
저번주에 온 미바 리시스트라타가 이상하게
화분 옮길때마다 흔들거려서 ..
아침에 복토하다가 ..
콩벌레 발견 - 화분 집어던져가지고
결국 다시 심었다. . (콩벌레는 비오킬에 안죽더라?
절였는데 - 시체(?)가 없어. .졸라 무서워서 샅샅이 찾으니까
구석에 숨어있더라. 물리방제했다 ㅠㅠ)
심고나서 코니도 입제도 올려놓음.
저놈때매 꽃망울 하나 더 있던거 마른건가.
같은 농장(?)에서 온 프레셔스 레드도 코니도 올리고
물줬다. 일주일 새에 다른 화분으로 이사가진 않았을거라고
믿고
피나타- 손질했다. 얘는 비포
애프터.
수북. .냄새가 좋아서 자르기 아깝지만
부피총량제- 리틀이버아저시는 어제 저거 보더니
출근길에 흔히 보이는 잡-초라고 하더라.
얼른 숱쳤다.
치는 김에 사피니아도 이발시키고, 랜디 제라도
여름나야되니 1/3사이즈로 만들어벌임.
보고서 써야되는데 한시간 반이 녹음.
아침도 못먹음
이게 다 콩벌레 때문임 ㅠ
콩벌레가 한마리뿐인게 부럽다..
어딘가 알깠을 거 같아서 농약쳤다고 ㅠㅠㅠ 심폴 ㅅ업체에서 샀는데 진짜 개놀람. ㄲㅅ에서 산건 벌레는 하나도 없었는데(10몇개삼)
잘햇서... 난 주택이라그런지? 근처 아무데나 바닥 파보면 드글드글한 정도라 집에 꾸준히 한두마리씩 들어와 ㅋ 그래서 원래 흔한앤줄알았는데 아니구나.....
우리 이모집이 주택인데 .. 거기도 많더라. 할머니집은 시골집이라 그런지 이름도 모를 벌레 천지 ㅠㅜ 그래도 식질 화이팅! 주택인 만큼 풍성하게 가즈아ㅏㅏ
콩벌레?야 뭐...... 가슴이 콩콩 뛰었구나....놀래서...... 근데 삭발한게 더 시원하고 멋져보이는데....좋으다...
ㅋㅋㅋㅋ 잘라놓고나니 넘 삐뚤게 심은거 티가 많이 나서 .. 언젠가(?) 재식재하려고 ㅋㅋㅋ 정말 시원하니 조으다ㅏㅏ
콩벌레 해충이여?
숫자 늘어나면 .. 식물 순 뜯는다더라고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