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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티웨이 장미가 궁금하다는 갤러가 있어서 사진을 올림.
얘는 사실 꽃심이 아주 연한 보라색인데 핸드폰 사진으로는 그 색감이 안 나오고 핑크처럼 찍혀서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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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내 옆에서 잠든 둘째의 핑크 젤리.
보송보송 보드라운 하얀 털이랑 몰랑쫀득한 핑크 발바닥이 갓벽한 조화를 이뤄서 고양이 집사인 식갤러가 있다면 같이 보고 싶었음.
장미도 냥이들도..... 얘들은 왜 이렇게 예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