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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큰유통업체나샵들 엄청 많아서
동네 정원좋아 아주매들끼리 모여다니면서 신품종출하하거나 이벤트있을때
우르르경트럭 몰고 레이드가서 트럭에 실어나르고
서로 몰래 이상한데가서 이상한거사와서 은근슬쩍 자랑질하고 트레이드하고 그러는 느낌인데
한국은? 그런느낌의 큰? 이벤트나 유통인프라가 없어서그런지
약간 보따리상느낌으로 들여와서 당근하고 그런게 많은듯

좀 다른얘기지만 나하는 업종(공사기계)쪽도 결국 보따리상규모의 소규모 오퍼들이 조금씩 떼와서 팔다가 좀퍼지고 그래서 아주 한참후에 라이센스 들어오거나 하는식인데

소비자입장에선 정규 채널적고 그럴땐 사실 비정규채널에서 나오는거라도 줏어오고 싶은게 당연한거고 판매자쪽에서도 아직 수요나 인프라자체가 적을때 선듯 일벌리기가 힘든것도 맞을거고

한국도 얼른 정원수요 많이늘어서 국내에서 쉽고 간편하게 매년 다양한 신품종 접할수 있으면 좋을거같은데
언제쯤 그렇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