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큰유통업체나샵들 엄청 많아서
동네 정원좋아 아주매들끼리 모여다니면서 신품종출하하거나 이벤트있을때
우르르경트럭 몰고 레이드가서 트럭에 실어나르고
서로 몰래 이상한데가서 이상한거사와서 은근슬쩍 자랑질하고 트레이드하고 그러는 느낌인데
한국은? 그런느낌의 큰? 이벤트나 유통인프라가 없어서그런지
약간 보따리상느낌으로 들여와서 당근하고 그런게 많은듯
좀 다른얘기지만 나하는 업종(공사기계)쪽도 결국 보따리상규모의 소규모 오퍼들이 조금씩 떼와서 팔다가 좀퍼지고 그래서 아주 한참후에 라이센스 들어오거나 하는식인데
소비자입장에선 정규 채널적고 그럴땐 사실 비정규채널에서 나오는거라도 줏어오고 싶은게 당연한거고 판매자쪽에서도 아직 수요나 인프라자체가 적을때 선듯 일벌리기가 힘든것도 맞을거고
한국도 얼른 정원수요 많이늘어서 국내에서 쉽고 간편하게 매년 다양한 신품종 접할수 있으면 좋을거같은데
언제쯤 그렇게 될까
동네 정원좋아 아주매들끼리 모여다니면서 신품종출하하거나 이벤트있을때
우르르경트럭 몰고 레이드가서 트럭에 실어나르고
서로 몰래 이상한데가서 이상한거사와서 은근슬쩍 자랑질하고 트레이드하고 그러는 느낌인데
한국은? 그런느낌의 큰? 이벤트나 유통인프라가 없어서그런지
약간 보따리상느낌으로 들여와서 당근하고 그런게 많은듯
좀 다른얘기지만 나하는 업종(공사기계)쪽도 결국 보따리상규모의 소규모 오퍼들이 조금씩 떼와서 팔다가 좀퍼지고 그래서 아주 한참후에 라이센스 들어오거나 하는식인데
소비자입장에선 정규 채널적고 그럴땐 사실 비정규채널에서 나오는거라도 줏어오고 싶은게 당연한거고 판매자쪽에서도 아직 수요나 인프라자체가 적을때 선듯 일벌리기가 힘든것도 맞을거고
한국도 얼른 정원수요 많이늘어서 국내에서 쉽고 간편하게 매년 다양한 신품종 접할수 있으면 좋을거같은데
언제쯤 그렇게 될까
대부분 아파트 빌라 살아서 어렵지않을까..ㅠ
집값 안잡히면 어림도 없지 20대 대부분이 원룸에 사는데
일단 불법번식과 판매를 거리낌없이 함 당근에 품종보호 등록된 영국, 일본 장미 삽수 파는 아지매도 있고 ... 심한경우는 남의집 정원에 꽃 꺾어가고 처음보는 얼굴인데 가지얻으러 왓다고 하면서 휘적휘적 돌아다니고 텃밭 망가뜨리고 감 그렇게 연합해서 같이 덕질하는 사람도 있긴 한데 품종보호와 라이센스 에 대한 인식이 개판이 사람이 워낙 많아서 일본 업체들이 아예 공식진출 안하겟다는 데도 있음
들어보니 좀 심하긴하네 수요나 인프라가 규모가 좀생겨야 해결될거같은데 언제쯤 되어야할지
정원이라부를만한 정원이 많이 없어서그래ㅠㅠ 문화자체가 발달을 잘 못했지
아무래도 거의다가 아파트에 사니까 정원문화가 발달할수가 없는거같애
뭐 정원식물 육종 판매 (?) 이런거 세종식물원에서 행사 하는 거 같던데 - 집 큰 큰손들만 왔다갔다하지 싶더라. 아파트에선 베란다 가두리닝이지 뭐. 그것도 겨울엔 ㅋㅋㅋㅋㅋㅋ 많이 죽고 처분되고
지방은 생각보다 정원식물 이벤트 종종하긴하는데 한국은 아직 대규모 조경용 식물들이 메인인거 같아서 좀 아쉬움 품종다양성도 적은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