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족여행으로 ㅇㅇ난농원갔다옴
할머니댁에서 왕복 4시간 거리인데다가 꽃이 많이 없을 시기에다가 비가 쏟아져서(...) 할머니가 안 좋아하시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할머니가 좋아하셔서 다행이었어
특히 부작난을 엄청 신기해하시더라
흙 없이 매달아놨는데도 꽃이 피는게 신기하시다고
아래는 가서 찍은 몇장
할머니께서 가장 좋아하셨던 아이
할머니왈 말린 고추같다는 아이...ㅋㅋ
그리고 2시간이나 와서 아무것도 안 사긴 그렇다는 가족들의 부추김에 결국 식쇼해버림...
식갤에서 영업당했던 위시인 아이 데려와버렸어
진짜 너무 작아서 커여움...!
꽃피면 얼마나 더 커여울지 모르겠어
팔레놉시스 파리쉬 친구 생겨서 너무 귀여움
이 아이는 꼭 실내 습도 잘 적응시켜서 안 태워먹고 잘 키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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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은 진짜 식물 아닌거같이생겼네
진짜 말린 고추같음...ㅋㅋ - dc App
3번이 걘가? 프리뮬리눔? 저거 꽃도 없는 손바닥만한게 7만원이드라 저건 진짜 비싸겠다...근데 진짜 이쁘다...
헉 그렇게 몸값이 비싼애구나 꽃 필때 구경가서 다행이다 - dc App
6번 ! 한때 내 위시였데!! 꽃이 피었구나 7월말까지 피어있기를 - dc App
이원 난농원 갔구나!! 나도 너무 가보고 싶어 ㅜ 너무 멀어
진짜 멀긴 멀더라... - dc App
부산에서 한번 가보려고 하니 엄두가 안나 ㅋㅋㅋㅋ
대박 롭비 얼마줌??
방문 할인받아서 5만 8천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