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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새 뒷전이지만 제일 잘 크고 있는 오봉. 내년에는 꽃이  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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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새 유묘의 모습에서 벗어나는 브레비폴리아. 앞에는 세네시오(개쑥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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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빨리자라는 흔둥이들...특히 사포나리아는 심은지 반년도 안 됐는데 벌써 내년에 분갈이 필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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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빌리스(퍼폴리아타?)와 라모시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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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시시마는 비를 맞고 통통하게 물오르더니 신엽을 뿜고 있음...분지는 언제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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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에 휴밀리스. 얘도 비맞고나서 생기가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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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심한다고 잘랐을때 줄기가 얼마 없어서 걱정했는데 역시 생기가 돌아오는 중


그리고 나머지 알로에족 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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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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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대전금. 잎이 하나 나면 나머지 하나가 하엽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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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태리아 자보는 반그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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