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만 4살) 아이가 유치원에서 딸기화분을 가져왔는데,


집앞에 뒀더니 말라 죽었네요;; 물은 신경쓰진 못했지만


생각날때마다 주고, 비올땐 흠뻑 맞았는대...


애기가 딸기 죽어서 속상해하다가,


잡초? 가 나온거 같은데 새싹났다고 기뻐해서,


아예 실내에서 화분하나 키울만한거 들여놓을려고 합니다.


작은 화분에 잘 안죽고, 애기가 물 많이 줘도 살아 남을만한거 추천 부탁드립니다.


걍 잡초? 난거 큰화분으로 갈아서 애기보고 물주라고 하는게 나을까요?


말라죽은 화분이 유치원에서 해가지고 온거라 너무 작아서 죽은거같기도 하구요.


사진은 그냥 인터넷에서 검색한것입니다.


딸기 그냥 실내에서 키워도 잘 안죽을까요? 물 많이 줘도 상관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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