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 힙하게 꾸며서 식물샵이라고 하는데
홍콩야자, 프라이덱, 잭클린, 아단소니 이런 흔둥이들을 삼만원 좀 안되게 팔고있거든.
대품도 아니고, 무늬도 아닌, 인터넷에서 몇천원이면 사는 애들인데 플라스틱 화분에 분갈이해서 팔면서 저 가격임.
사들고 집에와서 가격 찾아보면 빡칠꺼같다.
물론 판매가는 판매자 마음이라고 생각은 하는데도....
뭔가 너무 눈탱이치는거 같아서 괜히 곱게 안보이거든.
내가 틀린걸까?
홍콩야자, 프라이덱, 잭클린, 아단소니 이런 흔둥이들을 삼만원 좀 안되게 팔고있거든.
대품도 아니고, 무늬도 아닌, 인터넷에서 몇천원이면 사는 애들인데 플라스틱 화분에 분갈이해서 팔면서 저 가격임.
사들고 집에와서 가격 찾아보면 빡칠꺼같다.
물론 판매가는 판매자 마음이라고 생각은 하는데도....
뭔가 너무 눈탱이치는거 같아서 괜히 곱게 안보이거든.
내가 틀린걸까?
10000% 눈탱이인데 무슨 이태리 토분에 분갈이해주는 것도 아니고 플라스틱 화분에 3만원? 금방 망할듯
샵에서 파는건 비쌀수밖에 없음
그렇게 팔다가 장사안되면 커피팔이로 업종 변경할듯 ㅋㅋㅋ
놔두면 알아서 망함